성체 한 마리를 반려로 데리고 있고 싶어서 열심히 파사모를 둘러보던 중에 무료분양으로 발견한 너무 귀여운 트익할... 보자마자 평생의 반려가 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서 후딱 데려왔어요

사육장을 시켜놓고 임시사육장에서 잠시 살고계시는 새턴 씨

미모가 장난아니고

밥먹을 때 귀여워요

사육장 옮겨주니까 물 마시러 내려오는데 멀봐 표정으로 보길래 비켜줫음ㅋㅋ 저러고 계속 보고잇길래 가서 손가락으로 귀뚜라미인 척 했는데 놀라서 도망갓어
겁쟁이

이건 홈캠에 찍힌 뒷모습
암컷이고 3년 1개월 살앗다고하네요
너무 사랑스러운 아가.........
나랑평생살아줘